2017년 3월 5일 주일설교

제목: 하나님 앞에서 (행 4:13-22)

  1. 사도들은 언제 어디든지 하나님 앞에 있음을 고백했다.
  • 사도들은 종교지도자들 앞에서 협박을 받으면서 하나님 앞이라고 말했다.
  • 신자는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1. 사도들은 어떤 협박에도 불구하고 담대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
  • 각 시대마다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반대한다.
  • 신실한 신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임을 말해야 한다.
  1.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을 가장 귀하게 여겼다.
  • 초대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되기를 위해 기도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이 하나님께 가장 큰 영광이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있으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찬양하는 것이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다.

 

Title: In the presence of God (Acts 4:13-22)

  1. The disciples confessed they were in the presence of God when and wherever they were.
  • Even when the disciples were being threatened by the religious leaders, they confessed they were in the presence of God.
  • Believers should always recognize they are in the presence of God.
  1. Despite all threats the disciples bravely obeyed the word of God.
  • In every generation Satan will oppose the name of Jesus Christ.
  • Faithful Christians should always confess Jesus Christ as their Savior.
  1. Early Christians considered spreading the news about Jesus Christ as most precious.
  • Members of the Early Church prayed for the Jesus Christ to be testified.
  • Lifting up Jesus Christ brings the greatest glory to God.

It is the greatest blessing to be in the presence of God and obeyed the word of God. Raising and praising Jesus Christ is worshiping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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