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일 주일설교

2017년 7월 2일 설교는 빅토리아 주 총회에서 사역하시는 양미원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제목: 쓴 웃음이 믿음이 되기까지 (창 18:1-15; 21:1-6, 롬 4:19-20)

  1. 사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했다.
  • 사라는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처지를 보면서 속으로 웃었다.
  •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지만 현실을 보면서 절망한다.
  1. 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졌을 때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게 되었다.
  • 사라는 하나님께서 약속한 때에 아들을 낳았다.
  •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확실히 믿는다.
  1. 아브라함과 사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의 조상이 되었다.
  • 우리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질롱한인교회와 매니폴드하이츠 교회가 협동하여 믿음으로 사역하면 다문화 신앙공동체의 비전을 이룰 것이다.

The sermon for the 2nd of July was preached by Pastor Meewon Yang, from the Baptist Union of Victoria.

Title: Until a Bitter Laugh becomes Faith (Genesis 18:1-15, 21:1-6, Romans 4:19-20)

  1. Sarah did not believe in God’s promised words.
  • When hearing the words of God that she will have a son, Sarah looked upon her situation and laughed to herself.
  • Despite God’s promised words, we also despair when we look at our situation.
  1. Sarah was able to believe in God completely when the promise was achieved.
  • Sarah had a son at God’s promised time.
  • We believe with surety in the cross and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1. Through a firm faith Abraham and Sarah glorified God.
  • Abraham and Sarah became the forefather of God’s chosen people.
  • Through our faith we also become people of God and glorify God.

When Geelong Korean Baptist Church and Manifold Heights Baptist Church work together in faith, we will be able to achieve the vision of a multicultural Christian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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