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8일 주일설교

제목: 사명 ( 20:17-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20:24)

  1.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는다.
  •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주님의 이름을 전할 사명을 받았다.
  •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의 사명을 받았다.
  1.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것이다.
  •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선포해야 한다.
  1. 사명을 감당하려면 성령께 이끌려야 한다.
  • 바울은 성령께 이끌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명조차 아끼지 않았다.
  • 성령께 이끌리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

Title: Task (Acts 20:17-24)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my only aim is to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 – 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od news of God’s grace.” (Acts 20:24)

  1. We receive our task from Jesus Christ.
  • Paul received the task of testifying about the gospel from the revived Jesus.
  • All Christians received the task of testifying about Jesus Christ.
  1. Our task is to share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 The gospel is through believing in Jesus we are saved by the grace and love of God.
  • Believers should proclaim the salvation that comes from believing in Jesus Christ.
  1. We must rely on the Holy Spirit to be able to fulfill our task.
  • Paul was led by the Holy Spirit and did not spare his life to proclaim the gospel.
  • When you are led by the Holy spirit then you can proclaim the gospel bol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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