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0일 주일설교

제목: 그리스도인과 세월 (사도행전 25:6-12)

  1. 그리스도인에게 세월은 사명을 감당하는 기간이다.
  • 바울은 거듭난 후, 복음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았다.
  • 우리의 일생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수행하는 기간이다.
  1. 그리스도인에게 세월은 주님이 인도를 받는 과정이다.
  •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나 갇혀있을 때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셨다.
  •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신다.
  1. 그리스도인에게 세월은 영원한 천국을 향하는 순례 여정이다.
  • 바울은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했다.
  • 우리는 매일매일 천국을 향한 순례행진을 한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딤후 4:18)

 

Title: Christians and time (Acts 25:6-12)

  1. Time for Christians is a period to carry out the tasks given to them.
  • After Paul was born again, he carried out the task of spreading the gospel.
  • Our lifetime is a period to carry out the tasks given to us from our Lord.
  1. Time for Christians is a period to be guided by the Lord.
  • Whether Paul was preaching the gospel or being held in jail, Jesus Christ was always with him.
  • The Lord is always with us as we live our days in this world.
  1. Time for Christians is a pilgrimage towards the eternal heaven.
  • Paul looked toward the eternal heaven and tried his best.
  • We are on a pilgrimage to heaven everyday.

“The Lord will rescue me from every evil attack and will bring me safely to his heavenly kingdom. To him be glory for ever and ever. Amen.” (2 Timothy 4:18)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