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0일 주일설교

설교자: 양승순 목사님 (Rev. Seungsoon Yang)

설교본문: 빌립보서 1:12-21 (Philippians 1:12-21)

설교제목: 살든지 죽든지 (Whether by life or by death)

 

설교요약 (Summary)

 

제목 : 살든지 죽든지(빌립보서 1: 12 – 21)

  1. 바울의 투옥은 도리어 복음의 전파에 유익한 일이 되었다.
  • 여러 형제들이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다.
  • 어떤 사람들은 투기와 분쟁, 다툼과 겉치레로 전했다.
  • 로마의 권력층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1. 바울은 모든 것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생각했다.
  • 그가 감옥에 갇힌 것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것으로 여겼다.
  • 자기를 괴롭게 하려고 복음을 전하는 것에도 기쁨으로 반응했다.
  • 우리는 모든 것을 예수님 중심으로 해석해야 한다.
  1.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높여지기를 원했다.
  • 그는 성도들의 기도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출옥할 것으로 생각했다.
  • 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오직 주님이 존귀케 되는 것이다.
  • 그의 안에 주님께서 사시기 때문에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고백했다.

Title :  Whether by life or by death (Philippians 1:12 – 21 )

  1. The imprisonment of Paul was actually beneficial for the spread of the gospel.
  • Many brothers proclaimed the gospel more courageously.
  • Some people preached out of envy, rivalry, and not sincerely.
  • It became an opportunity for the gospel to spread to the ruling class of Rome.
  1. Paul thought of everything with Christ at the center.
  • He considered his imprisonment as for the gospel of Christ.
  • He was joyful even when others preached to stir up trouble for him.
  • We should also interpret everything with Jesus at the center.
  1. Whether he was alive or dead, Paul wanted Christ to be exalted.
  • He thought that he would be released through the prayer of the believers and the help of the Holy Spirit.
  • He eagerly expected and hoped that only the Lord may be exalted.
  • He confessed that death can also be beneficial because the Lord lives within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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