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3일 침례식, 집사 임명식

지난 2월 첫번째 주일, 침례식과 함께 집사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침례식에 앞서 두 분의 간증, 삶의 주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예수님과의 동행을 고백하는 이야기는 듣는 성도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젠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사는 두 분의 인생임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롭게 또는 다시 집사 임직을 받은 여러분들의 한 해가 ‘충성된 일꾼’으로 인정받아 기쁨이 넘치는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On the first Sunday of February we had a baptism ceremony and appointment of deacons.

It was a very touching moment as Josh and Daisy shared their testimonies before being baptised of proclaiming Jesus Christ as their Lord. We congratulated them as they decided on living a life walking with Jesus.

May all who have been newly appointed as deacons live this year as faithful stewards and experience the abundance of joy in thei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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