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5일 주일 설교

설교자: 최춘식 목사님 (Rev. Choonsik Choe)

설교본문: 창세기 4:9-15 (Genesis 4:9-15)

설교제목: 유리하는 가인 (Wandering Cain)

  제목: 유리하는 가인 (창세기 4:9 – 15)

  1. 유리는 하나님의 심판이지만 여행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 가인이 하나님께 벌을 받아 유리하는 자가 되었다.  
    • 우리는 가인처럼 유리하는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로 살아야 한다.                                             
  2. 유리는 두려움과 고통의 연속이지만 여행은 설렘과 즐거움이 이어진다.        
    • 가인이 하나님께 죄벌이 무겁고, 죽음의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설렘과 즐거움으로 살아야 한다.
  3. 유리는 끝이 없는 절망이지만 여행은 목적지에 대한 소망이 있다.
    • 가인은 하나님을 뵙지 못하는 절망으로 끝없이 유리하였다.
    • 우리는 천국을 향한 소망으로 순례의 삶을 살아야 한다.                                  

 Title : Wandering Cain (Genesis 4:9 – 15)

1. Wandering is God’s judgment, but travel is God’s blessing.

  • Cain became a wanderer due to punishment from God. 
  • We should live as blessed people rather than a wanderer like Cain. 

2. Wandering is continued fear and pain, but travel is filled with excitement and joy.

  • Cain said his punishment is heavy and there is fear of death.
  • We should live with excitement and joy of journeying with the Lord.

3. Wandering is endless despair, but travel has the hope of a destination. 

  • Cain had to wander forever with the despair of being out of God’s presence. 
  • We should live a life of pilgrimage with hope for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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