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일 주일예배 설교

제목: 어린 시절 여행추억(누가복음 2:41 – 51)

  1. 부모는 자녀와 함께 신앙을 위한 여행을 하여야 한다.
    •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했다.
    • 우리는 기회가 되는 대로 자녀와 신앙을 위한 여행을 하여야 한다.
  2. 가족은 신앙에 도움이 된 여행추억을 늘 회상하며 이야기하여야 한다.  
    • 예수님 가족은 예루살렘 방문했을 때 일어났던 일을 자주 이야기했다.
    • 우리는 신앙에 도움이 된 가족여행 이야기를 자주 해야 한다.  
  3. 그리스도인은 신앙적인 여행추억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기며 감사해야 한다.   
    • 예수님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임을 말했고, 어머니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다.    
    • 우리는 신앙적인 모든 추억들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기며 감사해야 한다.

Title: Memories of Travelling in Childhood (Luke 2:41-51)

1. Parents should travel for faith with their children. 

  • Jesus visited the Jerusalem temple with His parents in His childhood.
  • We should travel for faith with our children as much as we can. 

2. Families should always remember and share memories of trips that were beneficial for faith.

  • Jesus’ family often spoke of the story of visiting Jerusalem. 
  • We should share stories of family trips that were beneficial for faith.

3. Christians should consider memories of faithful journeys as God’s blessings and give thanks. 

  • Jesus said that He was the son of God since He was young, and His mother treasured this in her heart. 
  • We should consider all memories of faith as God’s blessings and give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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