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일 어린이 주일

“Children are a gift from the Lord; they are a reward from him.” -Psalm 127:3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다함께 소중한 아이들을 축복하고 선물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우리 교회 아이들 한명 한명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고 복음을 전파하는 주님의 자녀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This week we celebrated the Children’s Sunday. We bless our precious children to grow as faithful Christian who will always be joyful in our Lord, at our church.

2021년 4월 4일 부활절 예배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고 찬양하는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였습니다.
귀한 성찬식과 조쉬의 준비된 아름다운 찬양이 예배의 자리를 더 풍성하게 하였습니다.
이 곳에 기쁨이 있고 참 소망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맛난 음식을 나누기 위해 모이고, 최춘식목사님, 최효인전도사님 그리고 우진이의 생일도 축하하였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아름다운 질롱침례교회가 되길 축복합니다.

Because he lives, I can face tomorrow! We praise Jesus who has risen from the dead.

This week we gathered altogether to celerbrate the resurrection of Jesus. I confess there is true joy and happiness where we worship the Lord. There was Josh’s wonderful praise and the Lord’s supper to remember the sacrifice of Jesus.

We shared delicious meals, and also celebrated the birthday of Paster Choi, Joyce and Woojin.

I pray for our church to be full of love and care and grow as a community where everyone is welcomed.

2021년 1월 31일 창립 5주년 기념 감사 예배

질롱한인침례교회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웠던 분들이 찾아주시고, 많은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찬양하며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가족 찬양 축제”로 한마음이 되어 즐겁게 웃으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가장 기뻐하실 분은 우리 하나님이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해온 맛난 음식으로 교제하며 5번째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모두이며 우리 교회를 질롱 이곳에 세워주신 하나님 이십니다.

Today was the Church’s 5th year anniversary. A lot of loved members of our church community have gathered together for the worship service. For today’s service, we had a ‘worship festival’ to praise our lord. Our Lord God should be very pleased.

Also, many of the church members have contributed to the after service gathering by preparing the meal together. We praise the Lord that has built this Church in Geelong.

20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예배

2020년 12월 25일,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하여 모두 모여 성탄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서로의 선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오늘 교회에 첫 방문한 이민재 집사님과 권보경 집사님의 딸 혜나를 축복했습니다.

Today, we gathered to celerbrate and remember the birth of Jesus. We also had gift exchange. We bless Deacon Min-Jae Lee’s family’s daugther Hyae-nah who came to our church for the first time after her birth.

2020년 12월 13일 파송기도

2020년 12월 13일 주일, 한국으로 돌아가는 홍수진 집사 가정 (정용환 형제, 정동혁 학생)을 위해 함께 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잘 정착하고 신앙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We pray for Su-jin Hong Deaconess’ family (Yong-Hwan Jung, Dong-Hyuk Jung) who is returning to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