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0일 침례식

2017년 9월 10일 주일은 특별한 주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선포하는 귀한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매니폴드 하이츠 교회 예배당 50주년인 동시에 담임목사님이신 최춘식 목사님께서 침례받으셨던 날이었습니다. 침례를 받은 스티븐 형제, 에일린, 김예연, 이진경 자매님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10th of September was a special Sunday. To publicly proclaim they have accepted Jesus and become children of God, we had a baptism ceremony for four people. We congratulate and bless Stephen, Eileen, Emily and Rachel who were bapt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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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축복의 자리에 함께해주신 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 모두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이 귀한 날을 축복하기 위해 양승순 목사님과 김광희 형제께서 특별찬양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또한 성도님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꽃다발, 장식, 안내 그리고 음식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We thank and bless the family, friends and neighbours who joined in this glorious celebration. Pastor Yang and GwangHee shared a special song during the service, and all our church family served with one heart in preparing flowers, decorations and food. We thank all who have helped in celebrating this occasion.

2017년 1월 8일 침례식

2017년 1월 8일에는 질롱침례교회 첫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유아세례를 받았었지만 다시 한번 믿음의 간증을 고백하며 침례를 받았습니다. 질롱침례교회의 첫 침례식의 주인공 이민재 형제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늘 신앙의 간증대로 사시길 바랍니다.

We held our first baptism on the 8th of January 2017. Although he had received infant baptism, he decided to get baptised again as he renewed his testimony of faith. We bless and love Minjae, our first member to receive baptism in Geelong Korean Baptist Church. We pray that he will live as he testified in front of everyone today.

오늘은 또한 한달 동안 휴가를 다녀온 에일린, 사랑, 그리고 진솔이가 다시 교회에 돌아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건강하게 돌아온 가족을 환영합니다. 또한 오늘 새로운 가족이 질롱침례교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정용환 형제님, 홍수진 자매님, 정동혁 어린이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e also welcomed back Aileen, Alicia and Claudia back from their family holiday. We are glad they had a great time with their family and are back healthy and happy. We also welcomed a new family to church today. We welcome and bless Yonghwan Jeong, Sujin Hong and Donghyuk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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